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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대사, 콜롬비아 페레이라(Pereira) 시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5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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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무역, 관광 분야 등에 대한 양국 협력 방안 협의

 

(Korean)

 


(왼쪽 김두식 대사, 오른쪽 페레리아 주지사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콜롬비아 지방도시인 페레이라 시를 방문하였다. 

 

김두식 대사는 우선 카톨리카대학에서 한-콜롬비아 우호협력관계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는 총장, 교수진 및 학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 대사는 또한 특강 하루 전 페레이라 시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치안.영사 관련 대사관의 활동을 설명하였다. 

 

이어 김 대사는 페레이라 시에 거주하고있는 6.25 참전용사 회장 등 30여명을 만찬에 초청하여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최근 양국 협력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김 대사는 페레이라 시 Juan Pablo 시장과 Sigifredo Salazar 주지사를 각각 면담하고 인프라, 무역, 관광 분야 등에 대한 양국 협력 방안을 협의하였다. 

 

한편, 콜롬비아 페레이라시는 1863년 창설된 근대 도시로 푸른 산들이 주위를 둘러싼 고지에 위치하고 있다. 인공호가 있는 4개의 공원과 콜롬비아 최대 동물원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부근 농업지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커피, 가공, 제과, 양보, 봉제 등의 공업이 활발하고 공항이 있으며 마니살레스와의 사이에 철도가 통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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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콜롬비아, 페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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