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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모 대사, 한인 최초 이민정착지 아르헨티나 라마르께 시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01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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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주년 토마토축제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임기모 주 아르헨티나 대사가 최근 한인 이민 최초 정착지인 라마르께 시(리오 네그로 주)에서 개최된 25주년 토마토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임기모 대사는 '한국 이민 최초 정착 기념비'를 둘러보고인근  Sergio Hernández 시장 및 동포들과 기념식수한인 농업이민 역사 전시관 관람Sergio Hernández 시장과의 오찬동포 농장 방문Pedro Pesatti 리오네그로 부주지사와 만찬간담회현지 방송과 인터뷰 및 토마토 축제에 참석 축사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한인 동포는 1956년과 1957년 반공포로 12명이 아르헨티나에 최초 정착하였으며, 이후 1965년 대한민국 최초 농업이민단 13세대 78명이 라마르께 농장으로 이주했다. 1985년 한-아르헨티나 한국이민 송출 및 접수 절차에 관한 의정서 체결루 투자이주가 허용되었으며, 이후 이민자는 4만 명에 달했으나 아르헨티나 경제사정 악화로 다른 나라로의 재이주, 한국 귀국 역이민 현상 등으로 한국 동포 수가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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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 라마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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