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 메데진 시 및 안띠오끼아 주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13 11:2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콜롬비아 특별 협력관계 및 한국문화 관련 특강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Medellin 시 소재 Pontificia Bolivariana 대학교를 방문하여 100 여명 학생 대상으로 한-콜롬비아 특별 협력관계 및 한국문화 관련 특강을 하였다.

 

특히 방지희 서기관은 남녀학생이 입은 한국 전통혼례복을 상세히 소개하여 한복의 아룸다움과 멋을 알렸으며, 참석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Bolivariana 대학교측은 도서관내 전시공관을 마련하여 사전에 한국대사관에서 대여한 한복, 한국문화사진, 전통인형 등을 전시하여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이어 김 대사는 Luis Perez 안띠오끼아 주지사 면담을 갖고 안띠오끼아 주에서 우리 정부가 지원 중인 주요 교통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협력사업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Perez 주지사는 한국 대사의 안띠오끼아주 재방문을 환영한다면서, 주에서 실시하는 여러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데진 시는 콜롬비아 제 2의 도시로 안티오끼아 주의 주도이다.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마약 카르텔인 메데인 카르텔로 유명하며, 미술가 페르난도 보테로의 고향으로도 알려져있다. 안티오끼아 주는 콜롬비아 북서부에 있는 주로 콜롬비아에서도 중공업이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도 꼽힌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콜롬비아, 메데진, 안띠오끼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