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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재 대사, KOICA 볼리비아 사무소 및 WFK 봉사단원 초청 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5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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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무상원조사업 효과 강조 및 노력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사가 최근 김창섭 KOICA 볼리비아 사무소장 등 KOICA 볼리비아 사무소 직원 및 라파스 지역 봉사단원 20여명을 초청하여 관저 만찬을 개최하였다.

 

김학재 대사는 이번 만찬에서 KOICA 볼리비아 사무소가 진행하고 있는 무상원조사업이 볼리비아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KOICA 직원들의 노력을 평가하였다. 

 

한편, 볼리비아는 남아메리카 중앙부 브라질 남서부에 있는 나라로, 인데스 지역 최고의 문명지였다. 남미 중부 내륙에 위치한 볼리비아는 한반도 면적의 5배 크기로 다양한 기후를 갖고 있다. 한국과는 1965년 4월 국교를 수립하고 문화협정, 경제기술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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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볼리비아, KOICA, 무상원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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