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국인 16기 우수예비대학생 주중대사관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4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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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및 글로벌 인재로서의 포부 다지는 시간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중대사관)

 

 

최근 국인 우수예비대학생 방문단 49명이 주중대사관을 방문했다.

 

주중대사관 직원들은 방문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대학생으로써 공공의 이익을 염두하며 견문을 넓혀갈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한중관계 현황에 대한 직원들의 설명을 듣고, 외교관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한·중 관계 및 글로벌 인재로서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주중대사관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주재하며, 수교 이후 한-중간의 정치,외교, 경제 통상, 문화관광, 교육, 체육 등의 모든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로 발전시키는데 역할을 했다. 또한 한-중의 연구소, 언론기관, 대학간의 교류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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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중국, 우수예비대학생, 주중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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