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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구 대사, 독일 작센-안할트주 신년리셉션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6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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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하젤로프 총리, 타마라 치샹 작센-안할트주 내무.체육부 차관 등과 만남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최근 독일 라이너-하젤로프 작센-안할트주 총리의 초청으로 데사우에서 개최된 작센-안할트주 신년리셉션에 참석하였다.

 

올해 작센-안할트주 신년 리셉션은 데사우에서 꽃 피워진 바우하우스가 2019년 10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데사우에서 개최됐다.

 

정범구 대사는 리셉션에서 라이너-하젤로프 총리, 타마라 치샹 작센-안할트주 내무.체육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환담을 나누었다. 

 

한편, 한국은 독일과 학술 교육 협력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국 간의 전반적 문화 교류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양국간 스포츠 분야에서 협력이 증진되고, 문화 행사 등이 여러 차례 소개되고 열리면서 양국 간 문화 교류가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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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독일, 리셉션, 바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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