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권용우 대사, 우즈베키스탄 한국전공대학원생 장학금 전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0 09:0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우즈베키스탄 주요 대학 한국 전공 석사과정생 장학금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최근 대사관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주요 대학 한국 전공 석사과정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장학금은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이 각 대학과 협약을 체결, 해당 대학 내 한국 관련 교수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발하였다. 

 

권 대사는 타슈켄트 니자미사범대 석사과정 1명, 타슈켄트동방학대 석사과정 4명의 학생들에게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명의의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권 대사는 격려사를 통해 최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어 및 한국학 진흥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기대했다. 더불어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공관 직원들과 각 대학 한국어학과 교수들이 참석하여 장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1992년 1월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후 1993년 12월 개설되었다. 이후 양국간 경제 교류 및 기술 협력 관계가 증진되고 있으며 한국의 민간기업 진출 및 양국 합장 가전제품, 자동차 공장이 건설되면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우즈베티스탄, 한국학, 장학금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