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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용 대사, 알제리 공기업, 민간기업 대표 관저 초청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8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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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민간기업 대표 초청, 격려하는 자리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이은용 주 알제리 대사가 최근 알제리에서 한국기업과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을 희망하는 알제리 주요기업의 대표 등을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알제리 대표 공기업인 Sonatrach, Sonelgaz의 자회사인 Sarpi, Somiz, Transmex, Inerga 등을 비롯하여 Cosider, Redmed 기업 등이 참석하였으며, Bomare(LG), Tahkout(현대), Timecim(삼성), Mebtoul(피라미드) 등 한국 업체의 파트너사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 알제리 대사관 측은 향후 알제리기업과 한국기업의 좋은 파트너 관계 유지를 위한 조력 활동을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과 알제리 사이에는 경제과학기술 및 문화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협약, 체육협력 약정, 알제리 부이난 신도시 건설 합의각서 체결, 스포츠교류협정 등이 체결되어 있다. 최근에는 알제리의 정치 및 경제 안정, 원유와 천연가스 수출 증가에 따른 수입 여력 확대, 개방화를 향한 경제개혁 및 시스템 변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對)알제리 수출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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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알제리, 공기업, 민간기업,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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