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주 벨라루스 대사관, 한벨의원친선협회 초청 관저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4 09:3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양국의 IT, 철도, 기술 경험 공유 등 협력 분야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최근 주 벨라루스 대사관이 대사관저에서 Nekhaichik 한벨의원친선협회장 겸 교육과학문화사회개발위원회 위원, Brich 경제정책위원회 부위원장, Nevar 보건체육가족청년위원회 위원, Starinskaya 노동사회위원회 위원, Zhibul 주택정책건설위원회 위원 등 5명의 한벨의원친선협회 관계자를 초대해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는 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매번 참석해준 협회 관계자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힘써준 협회 덕분에 특히 올해 양자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Nekhaishik 협회장은 대사관 주최의 모든 행사에 초대해준 대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양한 행사 덕분에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더 자세히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문화 행사를 통해 한국과 벨라루스의 더 큰 협력 잠재력을 엿보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양측은 양국의 IT, 철도, 기술 경험 공유 등 다양한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한편, 벨라루스는 우리나라와 1992년 2월 수교를 맺었으며 이후 투자보장협정, 외무부간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수교한 이래 한국과 벨라루스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특히 벨라루스 측은 한국이 벨라루스의 경제 산업 현대화를 위한 잠재적인 지원국이자 협력국으로 주목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벨라루스, 한벨의원친선협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