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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영 대사, 탄자니아 마히가 외교부장관 이임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2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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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Mahiga 외교부장관과 이임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탄자니아 대사관)

 

 

송금영 주 탄자니아 대사가 최근 탄자니아 Mahiga 외교부장관과 이임 면담을 가졌다.

 

앞서 Mahiga 장관은 올해 1월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개소, 7월 이낙연 국무총리님의 탄자니아 방문, 10월 외교관/관용여권 비자면제 협정 발효 등 한-탄자니아 관계 증진을 위해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준 바 있다.

 

한편, 한국은 1961년 12월 31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탄자니아를 승인하였으며, 1992년 4월 국교를 수립하고 그해 10월 주 탄자니아 대사관을 개설했다. 한국 상주 공관 설치 후에 탄자니아는 한국의 WTO 사무총장 진출,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진출 등 국제무대에서 한국을 지지하는 입장을 지켜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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