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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 TagusPark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5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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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usPark​ 단지 내부 견학 및 사장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TagusPark를 방문했다. 

 

박철민 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TagusPark​ 단지 내부를 견학하고, Eduardo Baptista Correia 사장도 면담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리스본 인근 Oeiras 시에 소재하고 현재 Portugal Telecom, Nokia Siemens Networks, Novo Banco, Millennium BCP 등 15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산업시설 유치단지에 우리기업 LG사가 내년 봄 입주할 예정이다. 

 

더불어, 박철민 대사는 Oeiras시 Isaltino Morais 시장과 오찬을 갖고 자매결연 도시 MOU 체결 추진 등 내년도에 더 많은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포르투갈은 한국과 1961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1975년 리스본에 주 포르투갈 대사관을 개설했다. 포르투갈은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남북한 동시 수교국이지만, 1993년 10월 소아레스 대통령이 방한하여 사상 최초 양국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한국과 정치 경제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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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Tagu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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