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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 신임장 제정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4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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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렐라 대통령 추원후 대사 부임 환영, 한국간 우의와 실질 협력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파나마 대통령궁에서 후안 까를로스 바렐라(Juan Carlos Varela)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신임장 제정 이후 이어진 환담에서 바렐라 대통령은 추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추 대사의 부임을 계기로 파나마와 한국 간 우의와 실질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추 대사는 한-파나마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대사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특히 파나마 내 인프라 건설 사업 등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더욱 확대되어 파나마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파나마는 1962년 9월 국교를 맺고, 1973년 주 파나마 대사관을 개설했다. 수교 이후 국제 무대에서 긴밀하게 우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파나마는 통상무역 관계 통관 기준으로 한국의 14대 수출대상국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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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대사, 신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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