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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세네갈 대사관, 2018년 국경일 리셉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3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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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과의 다양한 개발 협력 사업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네갈 대사관)

 

 

최근 주 세네갈 대사관이 세네갈 주요 인사, 세네갈 외교단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을 관저로 초청하여 '2018년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

 

세네갈 정부 대표로 Abdoulaye BALDE 우정통신디지털경제부 장관이 참석하였으며, 그 외에 대통령실정부 부처 소속 정.관계 고위직 인사 다수가 참석했다. 또한 미국일본중국프랑스독일스페인 등 세네갈 소재 외교단 및 국제기구 대표우리 교민, KOICA, KOPIA 직원 등도 함께 했다.

 

최원석 주 세네갈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한-세네갈 수교 56주년으로 그간 양국 관계는 지속적으로 심화되어 최상의 상태에 있음을 강조하고세네갈과의 다양한 개발 협력 사업들을 소개하면서 문화 교류 확대 등 양국 간 관계 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세네갈 KOICA 및 KOPIA 사무소는 국경일 행사장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여 세네갈에서의 농촌개발모자보건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 성과를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여 우리 정부의 대세네갈 무상원조 성과를 홍보했다.

 

더불어 주 세네갈 대사관은 불고기궁중떡볶이잡채김치식혜한과 등 한식 메뉴를 제공하고한식 조리법을 소개하는 불어본 한식 책자를 현장 배포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세네갈은 한국과 1962년 10얼 수교하였으며 무역협정, 문화협정, 경제기술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청년봉사단 파견협정 등을 체결했다. 양국 간 문화 분야 교류가 수교 이후 미미한 정도였지만, 꾸준한 행사 개최와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문화를 교류하고 한국문화를 홍보해나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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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네갈,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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