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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칠레 대사관 양호인 공사, 꼰셉시온시 방문 및 특강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9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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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혁신정신에 대해 강의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양호인 주 칠레 대사관 공사가 최근 칠레 꼰셉시온시를 방문했다. 


양호인 공사는 Aldo Mardones 시장(s), Francisca Muñoz 하원의원, Carlos Saavedra 꼰셉시온대학 총장  지역 주요 인사를 예방하고꼰셉시온 대학에서 역사와 경제를 통해  한국의 혁신정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칠레는 남북 동시 수교국으로서 1962년 6월 한국과 국교를 수립했다. 한국은 칠레의 제 4위 수출 대상국이자 제 5위의 수입대상국이다. 또한 칠레는 한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 체결 상대국으로 한국과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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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칠레, 꼰셉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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