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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재 대사, 볼리비아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3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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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볼리비아 양국간 사법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사가 최근 Carlos Alberto Calderon Medrano, Gonzalo Miguel Hurtado Zamorano 및 Rene Espada Navia 등 헌법재판소 재판관 3명과 만찬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 김학재 대사와 헌법재판소 재판관 3명은 한-볼리비아 양국간 사법협력 방안 및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정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볼리비아는 남아메리카 중앙부 브라질 남서부에 있는 나라로 안데스지역 최고의 문명지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 1965년 4월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문화협정 및 경제기술 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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