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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대사, 美연방의원 한인 보좌관들과 만찬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2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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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정치력 신장 위한 한인보좌관 노력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조윤제 주미대사가 최근 전·현직 미 연방의원 한인 보좌관 13명을 초청하여 애난데일 한식당에서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조윤제 대사는 재미동포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중요한 기반을 다지고 있는 한인 보좌관들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특히, 최근 앤디 김의 연방하원 당선을 함께 축하하며 한인 보좌관들 중 제 2의 앤디 김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연방의회 내 한인 보좌관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미관계·북핵문제 등 한국 관련 사안에 대한 한인 보좌관들의 이해제고를 위해 연방의회보좌관 방한 초청사업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한미동맹관계를 바탕으로 군사, 경제 파트너로서 많은 교역량을 갖고 있다. 특히 군사동맹관계를 바탕으로 관계가 이어져 왔으며, 정치 군사적 측면 협력 확대와 더불어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타결하며 더욱 관계를 튼튼히 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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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국, 한인보좌관, 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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