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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 Diário de Notícias 오피니언 기고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09 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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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교황청 방문 의의를 소개하는 기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포르투갈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DN(Diário de Notícias)지에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청 방문 의의를 소개하는 기고를 하였다. 

 

기고에서 박철민 대사는 10.17(수)-18(목) 간 문재인 대통령이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을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특별 미사에 참석하는 일정을 가졌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올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가 세계인 모두의 가슴에 희망의 메아리로 울릴 것을 기원하였다고 소개했다. 

 

특히 박철민 대사는 기고를 통해 “카톨릭 신자가 다수인 서유럽 국가 중 하나인 포르투갈 국민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청 방문의 의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노력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포르투갈은 1961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1973년 6월에 주 포르투갈 대사관이, 1988년 8월에 주한 포트투갈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이후 여러 협정을 통해 꾸준히 우리나라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1993년 10월에는 포르투갈 대통령 소아레스가 방한해서 최초로 양국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주 포르투갈 대사관은 정무, 경제, 통상, 문화, 홍보 업무 및 여권  사증 발금, 영사 확인 등의 영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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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문재인대통령, 교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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