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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합참의장 초청 만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08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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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식과 한식으로 꾸며진 이색적인 메뉴 눈에 띄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António Silva Ribeiro 포르투갈 합참의장의 만찬에 참석했다. 

 

박 대사는 의장 공식 관사에서 포르투갈식과 한식으로 꾸며진 이색적인 메뉴를 즐겼으며, 이날 소개된 한국 음식 3종류는 음식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관저 요리사 간 교류를 통해 전수된 레시피에 따라 포르투갈 요리사들이 만든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포르투갈은 농업의 비중이 높은 나라로 옥수수, 쌀, 올리브, 포도 등을 재배하고 있다. 그만큼 음식 문화 또한 발달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포트투갈과 건축, 자동차, 통신 등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더불어 음식 문화 교류를 이어나간다면 더 폭넓고 풍부한 협력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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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만찬,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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