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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주미대사, 2018년 국경일 행사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10. 08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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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개천절 및 국군의 날 기념 리셉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조윤제 주미대사가 최근 ‘개천절 및 국군의 날 기념 리셉션’을 대사관저에서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조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한미동맹이 65주년을 맞은 해로서 오늘의 동맹은 그 어느때보다 굳건하며, 한미동맹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반도는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에 그 어느때보다도 가까이 와있다고 전했다.

 

조 대사의 환영사에 이어, John Sullivan 국무부 부장관, Gerry Connolly 하원의원, Ted Mckinney 농무부 통상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미간의 깊고 각별한 우의를 확인했다. 특히, Sullivan 부장관은 축사에서 한미동맹은 아시아의 안보, 번영 및 평화의 핵심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정부 인사 및 외교단, 재외동포, 한국전 참전용사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주미대사관 국경일 행사에서는 우리 전통주 및 다채로운 먹거리와 더불어, 한복 체험, 한글 쓰기, 청사초롱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희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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