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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남 주 몽골 대사, ‘한반도 평화통일지지 포럼’ 임원 초청 만찬
김민혁 desk@wtimes.kr   |   2018. 10. 05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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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몽골 내 인식 제고 위한 만찬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몽골 대사관)

 

 

최근 정재남 주 몽골 대사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몽골 내 인식 제고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반도 평화통일지지 포럼’ 회원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본지 취재 결과 만찬에는 몽골 초대 대통령인 오치르바트 포럼 대표와 라그바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포럼 회원 임원진이 다수 참석하였다. 

한반도통일지지포럼은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몽골 주요 인사들이 자체적으로 구성한 단체이다. 

정재남 대사는 올해  2월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이후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한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변화는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지지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9월 평양 공동선언’의 구체 내용을 포함하여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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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몽골, 한반도 평화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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