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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균 주 칠레 대사, 아라우카니아주 떼무코 및 라우타로 방문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9. 12 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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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행사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정인균 주 칠레 대사가 최근 이틀간 칠레 남부 아라우카니아(Araucania)주 떼무코 및 라우타로를 방문하여 Luis Alejandro Mayo 주지사 및 Raul Schefferli 라우타로 시장을 면담하는 한편, 이건산업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행사에 참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정인균 대사는 아라우카니아 주지사 및 라우타로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상호 관심사를 논의하는 한편, 남부지역 주요도시와 대사관과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라우타로 소재 이건산업(목재합판 생산) 주관으로 라우타로 시립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CSR 행사는 이건산업이 1999년부터 지역소재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해온 예술대회로, 올해에는 ‘마법의 숲(Bosque Magico)’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건산업은 예술대회를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적 활동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모범적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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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칠레, 아라우카니아주 떼무코, 라우타로, 이건산업, CSR, 사회적책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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