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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철 대사대리, 타지기스탄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GBAO) 방문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8. 08 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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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약 300여명의 한국 관광객들 파마르 지역 여행, 안전한 여행 협조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지기스탄 대사관)


 

이우철 주 타지기스탄 대사대리가 최근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GBAO) 이시카심(Ishikashim) 지역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우철 대사대리는 방문에서 사마드조다(Samadzoda Zikrihuda) 이시카심 군수와 아프간 접경지 치안상황진행 중인 ODA 사업현황파미르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아울러매년 약 300여명의 한국 관광객들이 파미르 지역을 여행하고 있다고 설명하고이들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이우철 대사대리는 이시카심 경제자유지역(Free Economic Zone)을 방문토히르존조다(Suraj Tohirjonzoda) 소장으로부터 타직 정부의 FEZ 조성 계획에 대해 청취하였다. 

 

 

 

박진희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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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타지기스탄,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 이시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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