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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 Mohamed Sultan 알렉산드리아 주지사 면담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7. 27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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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한-이집트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활용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는 이틀간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 참석한 Mohamed Sultan 주지사를 면담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윤 대사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지난해 K-Pop 페스티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국악공연 및 태권도 대회를 개최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알렉산드리아를 한-이집트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계속 활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Sultan 주지사는 한국의 활발한 문화활동을 장려하며, 알렉산드리아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관심을 가질 경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희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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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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