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2018 아프리카의 날” 성료
김아람   |   2018. 06. 22 10:1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Korean)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아프리카의 날 문화행사​(사진=더블유타임즈)

 

 

 

15개국 주한 아프리카 대사관들이 연합하여 20() 청계광장에서 “2018 아프리카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아프리카의 날은 아프리카 연합의 설립을 기념하는 날로 아프리카 대륙 문화의 다양성과 조화를 추구하고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더 나은 세계를 위해 논의하는 날이다. 이를 위해 매년 주한 아프리카 대사관들이 참여하여 국내 대중들을 위해 아프리카의 문화, 예술 및 음식을 소개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018 아프리카의 날에는 주한 가나,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모로코, 세네갈, 수단, 알제리, 앙골라, 에티오피아, 이집트, 잠비아, 케냐,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대사관이 참여했다.

 

 

 

        (사진=더블유타임즈)

 

 

 

아프리카 본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공예품, 그림, 조각 등 예술작품과 전통의상, 다양한 아프리카 전통음식과 디저트가 다양하게 소개된 “2018 아프리카의 날에는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도 함께 구성되어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공식기념행사에 참석한 주한외교사절 및 주요 내빈​ (사진=더블유타임즈)

 

 

 

청계광장 문화행사에 이어 “2018 아프리카의 날 공식기념행사가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 공식기념행사에는 주한 아프리카 외교단장인 알비노 말룽고 주한 앙골라 대사와 조현 외교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주한외교사절과 국제기구 관계자 및 관련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 아프리카 대사관 연합 주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2018 아프리카의 날, 아프리카 데이, 주한 아프리칸 대사관, 청계광장 문화행사, 한문화진흥협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