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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대사, 바하마 총독에게 신임장 제정
김민혁 desk@wtimes.kr   |   2018. 05. 21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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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바하마 연방 간 협력확대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김병연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가 최근 겸임국인 바하마 연방의 Marguerite Pindling 총독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김 대사는 한국과 바하마 연방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하였으며, Pindling 총독은 그간 한국과 바하마의 우호협력관계가 유지되어 온 것을 평가하며, 앞으로도 양국간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혁​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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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도미니카공화국, 바하마, 신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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