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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캐나다 대사관, 한인 차세대 연방공무원 만찬 간담회 개최
김민혁 desk@wtimes.kr   |   2018. 05. 04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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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공유를 위한 만찬 간담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최근 주 캐나다 대사관이 캐나다 국세청환경부국방부법무부 등 각 12개 부처에 근무하는 한인 연방 공무원 15명을 초청하여 대사관 직원들과 함께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공유를 위한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소개 동영상대사 인사말참석자 소개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서로 자주 만나서 친밀해지는 것이 중요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정보교류와 네트워크가 강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아울러 이번 토론토 차량돌진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가족들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한인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이러한 기회가 매우 소중하며 특히 이번 간담회는 비교적 작은 규모로 개최되어 더욱 친밀하고 활발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 캐나다 대사관은 한인 연방 공무원들의 정보공유와 효과적인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김민혁​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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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캐나다, 연방공무원, 네크워크, 정보공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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