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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대사, 온두라스 재난관리상설위원회 (COPECO)와의 관계 강화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4. 25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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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거주 한국 동포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 위한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가 최근 온두라스 재난대응상설위원회 (COPECO, Comité Permanente de Contingencia)  Lisandro Rosales Banegas 위원장 및 위원회 관계자들을 관저 만찬에 초청하여 온두라스의 재난관리 시스템을 파악하고, 유사시 온두라스 거주 한국 동포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COPECO와 긴밀히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다.

 

COPECO는 태풍, 지진, 대규모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한 계획 수립과 함께 재난 예방, 구호, 복구 활동을 총괄하고 있으며, 한국은 2016년 부터 중미통합체제(SICA)와 협력하여  ‘자연재해 예방 및 위기관리 특별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는 ‘자연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온두라스의 자연재해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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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재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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