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윤여철 신임 주 이집트 대사, 이집트 외교부 의전장 면담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02. 13 19:5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윤여철 신임 주 이집트 대사, 한-이집트간 양국 관계 강화 협력 의지 표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이집트 외교부 Ayman Musharafa 의전장을 면담하고, 신임장의 사본을 제출했다. 


윤 대사는 주 이집트 대사로서 부임한 소감을 전하고, 한-이집트간 양국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임을 전달했다.


Musharafa 의전장은 윤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면서, 양국간 협력관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되어 오고 있는 추세속에서 윤 대사의 역할에 대한 큰 기대를 보였다. 이집트 외교부는 조만간 윤 대사를 포함한 신임 대사들을 대상으로 이집트 Al-Sisi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는 행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대사는 이집트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후에 본격적으로 주 이집트 대사로서 활동을 개시해 나갈 계획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embassy news 에디터입니다.
Tags : 이집트, 의전장, 신임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