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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대사, 폴란드 대통령에게 한복 입은 수호랑·반다비 선물
김민혁 desk@wtimes.kr   |   2018. 01. 11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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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폴란드 올림픽위원회 신년회’ 참석한 폴란드 대통령 내외에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선물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폴란드 대사관)


최근 열린 ‘2018 폴란드 올림픽위원회 신년회’에 참석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내외에게 최성주 주폴란드 한국 대사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선물했다.


이날 최성주 주 폴란드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평창올림픽에서 동계스포츠 강국인 폴란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한국 정부가 안전하고 평화적인 올림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폴란드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폴란드 대통령 부부와 체육관광부 장관, 올림픽위원장, 올림픽 후원기업, 외교단, 언론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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