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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청년들의 한국동아리(OK Nuri) 창립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김민혁 desk@wtimes.kr   |   2017. 12. 28 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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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댄스 및 노래 공연, 퀴즈대회 등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만 대사관)


최근 오만 청년들이 주축이 된 한국동아리 OK Nuri의 창립 1주년 행사가 주 오만 대사관 청사에서 개최됐다. 


OK Nuri는 Oman-Korea의 약자인 OK, 아랍어로 빛과 한국어로 세상을 뜻하는 Nuri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날 행사에서 강도호 주 오만 대사는 축사를 통해 OK Nuri 회원, 김점배 한인회장, 허윤정 무스카트한글학교 교장, 전승배 한국문화클럽 대표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데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하며, 2016년 12월 창립 이래 OK Nuri의 왕성한 활동을 격려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OK Nuri는 축하 영상메시지 상영, Kpop 댄스 및 노래 공연, 퀴즈대회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여 즐겁고 유익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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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만, 한국동아리, OK N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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