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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총리 부부 방한 기념 한복 기증
차민주 marry@wtimes.kr   |   2017. 12. 20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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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함은정 디자이너,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응우옌 응우옛 야 대사, 트란 티 란 힌 베트남 대사부인,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사진=더블유타임즈)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장관부인 응우옌 응우옛 야 대사가 공식 방한했다. 이에 12.20일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와 함은정 디자이너는 밍 부총리 부부의 방한을 환영하고 양국간 교류 및 우호 증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복을 기증하였다.


한복을 입어 본 밍 부총리와 부인 응우옛 야 대사는 한복의 아름다운 색상, 자수와 그림에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밍 부총리는 한국은 세계에 자국 문화를 알리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훌륭한 일이라 생각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문화적인 면에서 유사한 점이 많아 친근하다며 앞으로 양국 교류가 더 활발해지기를 빌었다.  


밍 부총리는 공식일정으로 21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있으며 정치·경제·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이행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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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부총리, 베트남 부총리 방한, 한문화진흥협회, 함은정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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