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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두라스 친선의 밤 행사 개최
김민혁 desk@wtimes.kr   |   2017. 12. 14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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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온두라스 공무원, 유학생, 언론인 및 한류팬클럽 관계자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주 온두라스 대사관은 최근 온두라스 내 KOICA, KDI, KSP. 새마을운동 및 KF 유력인사초청사업 등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공무원, 유학생, 언론인 및 한류팬클럽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Clarion 호텔에서 ‘온두라스-한국 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양국 간 인적교류를 통해 우애를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공관개설 이후 300명의 온두라스 인사들이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짧게는 1주에서 길게는 2년간 연수 및 석·박사 과정을 밟고 왔으며, 한국연수 경험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역할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온두라스 중앙은행의 Yaneth KSP 연수생 그룹 회장은 한국정부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두라스 인사들을 초청하여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및 기술을 전수하여 온두라스의 국가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지원하여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한을 통해 한국의 역사·문화·경제는 물론, 세계 역사상 드물게 짧은 기간 안에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는 한국의 비결을 배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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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친선의밤, 인적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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