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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스위스 대사관, ‘A Touch of Korea’ 행사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11. 14 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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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문화협회와 공동으로 개최, 공연 및 한식, 평창동계올림픽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스위스 취리히 Kusnacht 소재 St. George 문화회관에서 한서문화협회와 공동으로

‘A Touch of Korea’ 주제 공연, 한식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소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서문화협회 가을 정기총회를 계기로 실시되었으며, 행사에는 이상규 대사 내외를 비롯해 Roland Segginger 한서문화협회 회장(내외)과 협회 회원들, Dr. Selmann 언론인, Celine Chevalier 스위스-한국 상공회의소장, Hans Thomsen 취리히주립대학 동양학부 교수 등 스위스 학계, 언론계, 경제계 인사 등과 한국에 관심이 많은 인사들 및 한인동포 150 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공연에는 4인으로 구성된 한국 전통공연단 ‘대한사람’과 한예종에 유학 중인 스위스 예술인 1명이 출연, 약 1시간에 걸쳐 궁중무, 설장고, 아리랑 연곡, 사물놀이 및 상모놀이 등을 공연하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에게는 우리의 한식 메뉴로 김밥, 불고기, 잡채, 나물, 전, 김치, 만두. 식혜 등이 푸짐하게 제공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서문화협회측은 공연 및 한식행사 이후 약 30분간에 걸쳐 1988 서울올림픽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 및 준비현황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70년대 이후 한국의 정치, 사회상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편집, 제작하여 현지어(독어)로 발표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우며 깊은 인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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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한서문화협회, 한국문화,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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