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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대사, 스위스 한서협회 총회 참가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11. 02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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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위스 양국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협회 노력에 감사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스위스 베른 소재 벨뷰호텔에서 2017년도 한서협회(Swiss-Korean Association) 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는 이상규 주 스위스 대사가 오찬행사에 참석해, 한-스위스 양국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협회와 협회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또한, 내년 2월 개최예정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행사에는 Joss 한서협회 회장과 지난 8월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귀임한 Gerber(예)소장, 90년 후반기 한국에 주재한 Sutter (예)소장 등 3명의 역대 중립국감독위원회(NNSC) 스위스측 단장과 함께 Kuster 명예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및 회원, 국방부 Senn 의전실장, SWISSINT(스위스해외파병학교) Sandoz 학교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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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한서협회, 총회,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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