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한국-파나마 우호협회 신임 임원진 초청 관저 만찬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10. 26 15:1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양국간 민간 차원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가 호세 베가(José Vega) 회장 등 한국-파나마 우호협회 신임 임원진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양국간 민간 차원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사는 한국-파나마 우호협회가 2012년 창립 이후 양국 국민간 우의와 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해 온 것을 평가하고 신임 임원진이 양국 민간 부문간 우호와 상호 이해 증진에 더욱 기여해주기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만찬에는 호세 베가 회장, 까를로스 바스께스 사무총장, 까를로스 하예스 재무이사, 펠릭스 까를레스 이사, 아우구스또 로빈손 이사, 강진현 대사관 1등 서기관, 그리고 황기상 코트라무역관장이 참석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파나마, 우호협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