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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국 주영대사, 런던금융특구 시장(Lord Mayor) 내외 초청 관저 오찬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10. 23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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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메이어 시장,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 증진에 지속적 관심 약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황준국 주영대사 내외가 Dr. Andrew Charles Parmley 런던금융특구 제689대 시장(이하 로드메이어) 내외를 관저에 초청,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로드메이어는 지난 2월 2017-18년 Korea-UK Season 개막식 참석을 위해 런던금융특구가 후원하고 있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며, 당시 한국에 눈이 와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 등 매우 좋은 인상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하며, 아울러 북한 핵문제 등 현 한반도 상황에 깊은 우려와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로드메이어는 올해 11월 취임하는 제690대 신임 로드메이어 Charles Bowman의 방문희망국 우선순위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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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런던, 런던금융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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