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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 미르메 태권도팀과 면담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10. 12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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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간행사 계기로 태권무팀 ‘미르메 태권도’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가 한국주간행사를 계기로 초청한 태권무팀 ‘미르메 태권도’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이종철 대사는 장시간 비행에 힘들었을 태권도 단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볼리비아에 온것을 환영했다. 이어 볼리비아의 역사 및 전반적인 사회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6년째 시행중인 한국주간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태권도 단원들이 한-볼 양국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협력한다는 데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종철 대사는 태권도 단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며 태권도 외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외교적, 문화적으로 태권도 덕분에 세계에서 많은 인정을 받는다고 답했다. 이어 태권도는 외국에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전하며, 한국주간행사에 참석하는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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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볼리비아, 한국주간행사, 태권도, 미르메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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