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주중국한국대사관 신축 영사부 준공식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9. 20 10:3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최초로 국유화된 건물 입주, 재외교민사회 발전과 안전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중국한국대사관(이하 대사관)이 신축 영사부 준공식을 대사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장수 주중국대한민국대사,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위옌웨이민(袁衛民) 북경외교인원복무국 국장 및 이숙순 중국한국인회 회장을 비롯해 한·중 양국의 정부 인사, 재중국 동포, 여행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사관 부지내에 신축된 영사부는 대지 면적 1,599㎡, 건축 면적 4,469㎡의 지하 2층 지상5층의 단독건물이며, 해천건축사무소가 설계하고 롯데건설주식회사가 시공하는 등 주요 공정을 모두 우리 기업들이 맡아 건축을 진행했다.

 

한중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시기에 준공된 영사부는 주요 고객인 한중 양국 국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에 신청사에 입주한 영사부는 1992.8월 수교 후 줄곧 임차 건물을 활용해 오다가 이번에 최초로 국유화된 건물로 입주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재외교민사회의 발전과 안전, 권익 증진, 불편사항 청취 및 개선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주중국한국대사관, 신축영사부, 해천건축사무소, 롯데건설주식회사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