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 ONT 국영TV방송국 인터뷰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9. 14 20:4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평창올림픽과 한-벨라루스간 양자협력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가 ONT(Общенациональное телевидение) 국영TV방송국 기자와 ‘한국일기’ 인터넷 방송 인터뷰를 통해,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평창올림픽과 한-벨라루스간 양자협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호 대사는 한국이 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더불어 평창올림픽까지 유치하여 4대 스포츠 축제를 개최한 국가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현재 평창올림픽 준비는 마무리 단계이고, 5G 통신기술, 사물인터넷, 4K 고화질 방송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올림픽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속철도 개통을 통해 인천-평창, 서울-평창까지 1시간 ~ 1시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는 이점을 설명하며 우수한 서울-평창의 접근성을 강조하고, 관광객이 평창 방문시 주변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악지대는 평창에서 동해까지 불과 약 30분 거리에 있는 관계로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벨라루스, 평창올릭픽, 한국관광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