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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 잘츠부르크 재외동포 간담회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8. 24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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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의 활동과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잘츠부르크를 방문, 잘츠부르크에 거주하는 한인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의 활동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강홍미 잘츠부르크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잘츠부르크 레드불 프로축구팀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황희찬 선수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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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한인사회,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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