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세계적 파두 가수 Mariza,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방문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8. 16 21:3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박철민 대사, Mariz와 한국 가수 협연 기회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세계적 파디스타(Fadista-파두 가수)인 포르투갈 가수 Mariza씨가 최근 주 포르투갈 대사관을 방문해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와 면담했다.


앞서 Mariz씨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단독 공연 행사차 두 차례 방한한 바 있다. 이에 불고기, 삼계탕, 비빔밥, 김치를 잊지 못한다고 언급한 Mariz씨는 포르투갈에 한국 음식점이 오픈하기를 원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박철민 대사는 Mariz씨와 한국 가수들과의 협연 기회가 양국에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두는 포르투갈 사람들의 삶을 노래한 민요로, 포르투갈 사람들 특유의 한을 대변하는 음악으로서 사랑받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파디스타, 포르투갈, 가수, Mariz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