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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집트 스카우트연맹 총재 초청 관저만찬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8. 10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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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에 대한 이집트 연맹측의 지지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활동을 위하여 이집트를 방문한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Khaled Essawee 이집트스카우트연맹 총재, 양국 스카우트연맹 관계관들을 관저만찬에 초청했다. 


양국의 참석자들은 스카우트 연맹간에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우리 측의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에 대한 이집트 연맹측의 지지를 요청하였고, 이집트 측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8 8월 1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는 스카우트총회에서 2023 세계잼버리대회 개최지를 선거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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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카우트연맹, 이집트, 세계잼버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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