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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인권에 대한 이해’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7. 27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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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김화숙 조사관 초청, 한국과 아르헨티나 인권 인식 차이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국가인권위원회 김화숙 조사관을 초청하여 ‘인권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브라운백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화숙 조사관은 이날 세미나에서 인권의 주요개념, 역사적 변천과정, 인권 관련 최근 이슈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6개월간 정부연수생으로 아르헨티나에 있으면서 느낀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인권에 대한 인식의 차이점을 소개하면서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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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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