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주 브라질 대사관, 현지 언론 초청 ‘한국의 밤’ 행사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7. 17 10:5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주브라질대사관, 현지에 한국문화 홍보 및 현지 언론인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위해 노력

(Korean)

 


(사진=Revista GPS)


최근 주 브라질 대사관이 브라질리아에서 활동하는 주요 언론인 20여명을 관저에 초청하여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한 언론인들은 한복 차림의 이정관 대사 부부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탕평채, 불고기, 잡채, 약식, 막걸리 등 전통적인 한국 음식을 맛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주 브라질 대사관은 브라질 현지에 한국 문화를 보다 적극적,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현지 언론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주브라질대사관, 한국의밤, 한국문화, 한국음식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