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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 문화언론계인사들과의 관저 만찬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7. 07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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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대사, 감성과 진심으로 양국이 교류하고 소통하기를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관저에서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위해 대사관과 협력한 문화계, 교육계, 언론계 인사들과 함께 하는 관저 만찬을 주최했다.


유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세르비아 간의 협력이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증가하기를 희망하며, 단지 MOU협약 뿐만 아니라, 감성과 진심으로 양국이 교류하고 소통하기를 강조했다. 초청 인사들은 한국 문화 외에도 한국의 교육 프로그램, 세르비아와의 교류 현황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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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문화언론, 한국문화의 날,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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