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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 상영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6. 19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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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오 수교 125주년 기념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올해 한-오 수교 12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오스트리아 우라니아 문화교육원(Volkshochschulen)과 공동으로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 상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행사에는 오스트리아 주요 인사 및 동포사회 인사 23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스트리아측에서는 Heinrich Neisser 오-한 친선협회 명예회장(전 하원 제2의장), Gabriel Meon-Tschurtz 외교부 아시아국장, Veronika Pernsteiner 오스트리아 카톨릭부인회 회장 및 임원, Burkhard Bischof Die Presse지 논설주간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측에서는 박병종 고흥군수, 김연준 소록도성당 신부, 윤세영 감독, 박종범 민주평통 유럽 부의장, 정종완 한인회장, 전미자 한인문화회관 관장, 최차남 한인간호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동익 대사는 영화 시작전 개회사를 통해 40년 이상 소록도에서 사랑을 베푼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올해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과 오스트리아간 특별한 관계의 산 증인이며, 이번 영화를 통해 두 분의 숭고한 봉사 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상영 직후 박병종 고흥군수의 인사말 및 윤세영 감독과 김연준 소록도성당 신부(동 영화 기획자)가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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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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