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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대사, 프라하 소재 유대 박물관장 면담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4. 26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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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내 유대 문화유산, 전체주의 정권(나치 독일, 공산정권)의 잔학성에 대해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문승현 주 체코 대사가 파브라트(Leo Pavlat) 유대 박물관장을 면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문승현 대사와 파브라트 유대 박물관장은 체코 내 유대 문화유산, 전체주의 정권(나치 독일, 공산정권)의 잔학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박물관장은 한국인이나 유대인들 모두 긴 역사를 통해 많은 박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체성과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본다며, 한국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현재 체코내에는 공식적으로는 약 4천명 내외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치 독일 치하, 그리고 공산정권하에서 많은 유대인들이 외국으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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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라하, 문화유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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