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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 Assiut의과대학 부속 여성병원 방문
박진희 desk@wtimes.kr   |   2017. 04. 24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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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집트 Assiut주의 실질적 의료서비스 협력 발전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지난 20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가 이집트 Assiut 의과대학 부속 여성병원을 방문하여 Ihab El-Nashar 원장을 면담하고, 병원 시설을 시찰했다. 


Assiut 의과대학은 현재 3,5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박사과정 600명, 석사 1,400명, 학부생 1,5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의과대학의 부속 여성병원은 산과, 부인과, 시험관 시술센타 등을 운용하고 있으며, 약 400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외래 환자는 연 30만명에 달하며, 전액 국가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윤순구 대사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중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ssiut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향후 한국과 Assiut주가 실질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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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여성병원, 의료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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