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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진흥협회, 타지키스탄 경제개발통상부 장관에게 한복 기증
김영미 mingmee@wtimes.kr   |   2017. 04. 19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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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 샤리프조다 대사, 정재민 회장, 힉마툴로조다 장관, 함은정 단장 



18일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과 한복외교사절단 함은정 단장은 유수프 샤리프조다 주한타지키스탄 대사 초청으로 한국-타지키스탄 수교 2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여 방한 중인 타지키스탄 네마툴로 힉마툴로조다 경제개발통상부 장관을 만났다.

 

양국간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방한한 힉마툴로조다 장관은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축하메시지를 유일호 부총리에게 전달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특별히 이날 행사장에서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양국간의 우호증진 및 문화교류 확대를 위하여 정재민 회장과 함은정 단장은 힉마툴로조다 장관에게 한복을 기증했다.

 

함은정 한복디자이너는 한문화진흥협회 산하 2017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 단장으로서 한복의 세계화 및 한복을 통한 민간문화외교 활동을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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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문화진흥협회, 타지키스탄,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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