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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대사,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협회장 초청 관저만찬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6. 12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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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 보급확산 방안 및 대사배 태권도 대회 추진현황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김병연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가 Francisco Camacho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협회장, Benjamin Maldonado 협회 사무총장, Arquimedes de Jesus 협회 이사 등 태권도 협회 간부진 3명을 관저 만찬에 초청하여 도미니카공화국의 태권도 보급 확산 방안 및 제2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9월 17일 예정)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Camacho 태권도협회장과의 만찬을 통해 태권도가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협회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는 일류 스포츠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또한 오는 9월 17일 산토도밍고 올림픽센터에서 개최될 제2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에대한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인구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측은 앞으로도 태권도협회와의 친밀한 관계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도미니카공화국 내 태권도 보급과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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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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